• 간단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진을 찾는다. 사진을 두 부분으로 자르는데, 나뉜 부분의 이미지가 전체로 볼 때와는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보이도록 하는 방법으로 자른다.
• 사진의 잘린 두 장을 한 봉투에 담는다. 참가자 당 봉투 하나씩 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
진행
1. 참가자들은 두 명씩 짝을 만든다.
2. 한 쌍의 참가자에 두 개의 봉투를 나누어 준다.
3. 봉투를 교대로 열어보고 봉투 안의 잘린 사진의 한 장을 상대에게 건네준다. 짝에게 이 사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누가 주제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게 한다.
4. 그런 다음, 사진의 나머지 부분을 주고, 전체 그림에서 이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 묻는다.
5.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 여기서 놀라운 점은 무엇인가?
• 우리는 본 것만 그대로 믿어버리고, 이것이 “전체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얼마나 자주 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