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활력소는 시작 부분의 “환영” 활동으로 매우 적합하다. 참가자들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서로 이름과 출신에 대해 알게 된다. 다양성이나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다루는 토론의 출발점으로 좋다.
준비사항
4용지를 자른 조각에 한글 초성(자음) 문자를 써 놓는다.
진행
1. 각 글자를 바닥에 무작위로 흩어둔다. 참가자들에게 이 주위로 둘러서도록 한다.
2. 몇 가지 질문과 진행에 대해 설명한다. 예를 들면: 이름이 무엇인가요? 그러면 최대한 빨리 참가자들이 자기 이름의 첫 철자에 해당하는 글자에 발가락을 대고 서도록 한다. 예를 들어, 희수는 ‘ㅎ’에, 문수는 “ㅁ”에 서도록 한다.
3. 모두가 자신의 철자를 찾았으면, 철자별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이름을 빠르게 말하도록 한다.
4. 다른 질문으로 반복한다.
촉진자용 팁
특정 글자에 한 사람 이상이 서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글자 사이를 벌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 사실 3명 이상의 사람이 한 글자에 서 있으려고 서로 붙들고 있어야 하는 재미가 있다.
글자를 무작위로 흩어두는 것은 참가자들이 서로 도우면서 글자를 찾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둠 구성원이 국제적이라면, 알파벳의 선택에 주의해야 하며 글자를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해야 한 다. 사실 한 종이에 동등한 문자를 다른 알파벳으로 적어두는 것은 호기심도 일으킨다.
모둠의 크기에 따라, 더 많거나 적은 회수로 진행할 수 있다. 질질 끌지 않도록 한다 질문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